블로그

목회 칼럼과 교회 소식, 오늘의 묵상

18/3/13 QT묵상 (고후 7:2~7)_ 김기업3/13 QT묵상 본문 고후 7:2~7 김기업(26세)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. 오늘 말씀에서 나온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지 않은 고린도성도들의 모습이 나에게도 있었다. 또다시 돈의 문제에서 걸렸다. 정말 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인 것 같다....2018.03.1418/03/12 QT 묵상 (고전 6:14~7:1) _ Ayano Karasawa3/12 QT 묵상 (고전 6:14~7:1) Ayano Karasawa(21세) 오늘 말씀을 보면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우리 믿는 자는 믿지 않는 자와 조화 될 수 없고, 상관 할 수 없다, 일치 될 수 가 없다고 한다. 이 모든 말들을...2018.03.1418/2/17 '먼저'가 '전부'인 하나님 사랑 _이민우2/17 '먼저'가 '전부'인 하나님 사랑 이민우(33세) 며칠전 정오기도회에서, 최근 계속 구하고있는 '하나님의 사랑'이 내게 받아들여졌던 놀라운 은혜가 있어 나누고자 한다. 그것은 바로 하나님은 '먼저' 나에게 찾아오셨다는 것이다. 내가...2018.03.1418/03/14 QT묵상 (고후 7:8~16)_아야노180314 말씀 묵상 - 고후 7:8~16 나도 지금 회개에 이루게하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을 해애할 때다. 오늘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겪은 일이 너무나 내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. 고린도교회와 그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졌지만,...2018.03.1418/03/13 QT묵상_아야노180313 말씀 묵상 1 어제 결단을 할 때 성령님을 선택하면 나의 육은 떠나가고, 반대로 육을 택하면 성령을 소멸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보아 매 사의 선택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았지만, 어제도 사실 육을 선택하게 될 때가 있었다. 그럼 무엇이...2018.03.1318/03/13 QT묵상 (고후 7:2~7)_김기업180313 새벽예배 고후 7:2~7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. 오늘 말씀에서 나온 마음으로 바울을 영접하지 않은 고린도성도들의 모습이 나에게도 있었다. 또다시 돈의 문제에서 걸렸다. 정말 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인 것 같다. 어제 어머니와 식사를...2018.03.1318/03/13 QT묵상 (고후 7:2~7)_안혜정180313 새벽예배 어제와 오늘의 큐티를 통해 나의 신앙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. 2월에 고린도전서 큐티를 하며 나 자신이 어느샌가 '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'이 아닌, '내가 어떻게 신앙 생활을 잘 할까'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...2018.03.1318/03/13 QT묵상_아야노180313 말씀 묵상 2 (큐티 하면서) 오늘 큐티를 하면서 또 하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은 구절이 있었다. 고후 7: 7를 보면, 바울이 "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...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다" 라고 고백한다. 그런데 사실...2018.03.1318/03/12 QT묵상_아야노180312 아침큐티 오늘 짧게 밖에 못했지만, 아침에 오빠 언니와 함께 큐티를 했다. 오늘 박대석 목사님께서 설교 때 "그리스도인의 뜻은 작은 그리스도" 라고 말씀하셨다. 그래서 우리가 세상에서도 구별되고 빛으로 살아야 한다. 그러나 구별되는...2018.03.1218/03/12 QT묵상 (고전 6:14~7:1)_아야노180312 말씀 묵상 - 고린도전서 6:14~7:1 오늘 말씀을 보면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우리 믿는 자는 믿지 않는 자와 조화 될 수 없고, 상관 할 수 없다, 일치 될 수 가 없다고 한다. 이 모든 말들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...2018.03.1218/03/11 주일예배묵상_김기업180311 주일예배 + 3부예배 오늘 큐티를 하면서 혜정이의 나눔을 하다가 '나에 대한 결론, 교회에 대한 결론'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다. 혜정이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대학부를 통틀어 보면서 느낀 것을 '어제, 오늘, 내일'로 설명해보자면...2018.03.1118/3/10 믿음. 모든것을 믿으며, 모든상황속에서 믿으며_이민우180310(토) 제목: 믿음. 모든것을 믿으며, 모든상황속에서 믿으며 오늘 아침 축구의 영향으로 오후에 출근해서 많이 피곤했다. 겨우 밤 12시까지 버틴 후, 3시간을 잔 후에도 피곤은 풀리지 않았고, 그래서 세수를 여러번 해도 눈이 감겼다....2018.03.1018/3/9 새생명묵상 (11과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)_김기업180309 새생명 11과 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 말씀에서는 육신의 정욕, 안목의 정욕, 이생의 자랑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. 이 말씀은 어제 고린도후서 본문과도 연결이 많이 되었다. 오늘의 결론 "믿음"이라는 것으로 붙잡아졌다....2018.03.0918/3/9 새생명묵상 (11과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)_이민우180309 (금) 대학부의 새학기가 시작된 후, 첫 새생명 공부를 했다. 11과. 제목은 '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'이다. 다른 제목은 '영적전쟁의 삶'이다. 나는 지난 방학기간, 대학부와 새생명공부 중에, 2번이나 11과를 맡아 새생명을...2018.03.0918/03/08 QT묵상 (고후 4:13~18)_김기업180308 새벽예배 고후 4:13~18 오늘 대학 친구들과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들은 말씀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다. 거의 1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대화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오고갔다. 지난 휴학기간 동안...2018.03.08
← 이전18 / 22 페이지 · 320다음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