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월26(수)태워라.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렸다.이제 돌다리 그만 두드리고.돌다리만 두드리다가 끝날 인생.다른 사람들 다 건너가는데.하나님의 뜻으로 받고.뭐부터 할까요?오르난의 타작마당.다윗의 회개. 그 자리부터교회가 세워짐.오늘 다시한번 붙잡습니다.내 삶을 태우기로 결단합니다!